사회/환경/복지 300만 인천 시민 분노한다! ‘수도권 직매립 금지 원칙 준수하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300만 인천 시민 분노한다! ‘수도권 직매립 금지 원칙 준수하라!’ 생활폐기물 16만 3천 톤 예외적 매립 허용! ‘직매립 금지 정책 포기한 것’ - 건설폐기물 잔재물 반입 단가 대폭 인하! ‘SL 공사 먹거리 던져주는 꼴’ - "파출소 피하니 경찰서 만난 격", 송병억 사장 즉각 사퇴 촉구! - "청와대도 받는 서한문, SL 공사가 뭔데 거부하나?" 수도권매립지 연장 반대 범시민사회단체협의회, 글로벌 에코넷(상임회장 김선홍), 인천서구 환경단체협의회(회장 이보영) 등 인천 시민 환경단체들은 기후 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 공사) 가 23일 발표한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적 허용' 및 '사업장폐기물 반입 단가 인하' 조치를 매립지 연장을 위한 대시민 기만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한 투쟁을 선포했다.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상임대표(오른)와 인천서구단체총연합회 이보영 회장 (왼) > 또한 단체들은 ▲환경부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예외적 허용 조처 즉각 철회 ▲SL 공사는 사업장폐기물 반입 단가 인하를 통한 '수익 사업' 시도 즉각 중단 ▲정부는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대체 매립지 확정 로드맵을 즉각 공개를 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