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복지 인천시, 뷰티풀파크관리 공단 의혹에 ‘답변 연장’ 꼼수… 행정 신뢰 스스로 저버리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시, 뷰티풀파크관리 공단 의혹에 ‘답변 연장’ 꼼수… 행정 신뢰 스스로 저버리나! - 1차 답변의 당당함은 어디로? 법적 근거 제시하자 돌연 ‘2차레 연장’ 통보! - 시민사회, 「산업집적법」 위반 및 직무 유기 등 인천시청 앞 긴급 규탄 기자회견! - 6.3 지방선거 앞둔 공직사회의 도덕적 해이와 ‘은폐 및 카르텔 의혹’ 전면 비판! 환경부 비영리 민간단체 글로벌 에코넷과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인천서구 환경단체협의회 등 시민사회 연대 단체들은 15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뷰티풀파크 관리공단(구 검단 일반산업단지) 의 불투명한 예산 집행 의혹과 인천시의 감독 부실”을 강력히 규탄했다. ■ 인천시는 뷰티풀파크 관리공단의 방패막이 노릇을 즉각 중단하라! 인천광역시의 행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산업단지의 투명성을, 확보를 위한 정당한 요구에 인천시는 '거짓'과 '회피'로 답하고 있다고 시민사회단체들이 강력하게 규탄했다. ■ 인천시 ‘5일 만에 답변한 당당함’ "민간단체라 예산 감시 권한이 없다." 지난 3월19일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기업윤리경영을 위한 시민단체협의회가 뷰티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