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문경시는 오는 9일부터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화와 관내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화를 위해 2026년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문경시에 주소를 둔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서, 관내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 생산직으로 재직 또는 실습하고 있는 45세 이하 청년인턴이다.
단, 신청일 현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근로자가 직접지원을 받을 수 있는 타 사업 참여자 및 참여예정자,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대상자로 지원을 받았던 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김동현 일자리경게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기능인력에게 장려금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지역 경제의 성장과 청년 고용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