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천시, 설 맞이 포천 농특산물 대상 '포천사랑 환급(페이백)' 추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 맞이 포천사랑 환급(페이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월 1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포천가득’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포천 농특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환급 혜택은 구매 금액의 10%로, 1인 1일 최대 3만 원 한도 내에서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된 상품권은 포천시 관내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된다.

 

‘포천가득’ 농특산물 판매장은 △한탄강 지오 매장(영북면 대회산리 415-2)과 △강동구 천호점(서울특별시 강동구 진황도로23길 7, 1층 104호) 등 총 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품질 좋은 포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환급 행사가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