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사천시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귀성객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하수도 공사현장 일제 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대상은 ▲삼천포배수구역(동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 침수대응사업, ▲삼천포지구(2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사천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용강지구(지방도1003호선 일원)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 등 대규모 공사 현장이다.
시는 지난 12일 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가시설물 안전성 등 시공 관리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연휴 기간 차량 이동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도로 임시포장 및 부직포 설치 상태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시는 감리단과 현장 대리인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며, 비상 연락 체계 유지를 지시했다.
박동식 시장은 “상·하수도 시설물과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