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글로벌에코넷, ‘조직적 인격 살인’ 명예훼손 가해자 15명 고소인 조사 마쳐 - 250만 회원 대상 ‘금품 갈취’ 허위 프레임. 31일 영상 녹화 조사로 실체 규명 촉구! - 서부경찰서 ‘부실 수사 4대 잔혹사’ 끊어내야. 4월 중순 시민단체 연대 집회 예고 환경부 비영리 민간단체 글로벌에코넷(상임회장 김선홍)은 인천 서구 일대 아파트 분양 및 환경 이슈와 관련하여, 온라인상에서 조직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글로벌에코넷의 단체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피고소인 15명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 전 세대 아우르는 대형 커뮤니티에 실명 비방. “명백한 인격 살인” 글로벌에코넷은 지난 3월 31일 인천 서부경찰서에서 약 1시간에 걸친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네이버 카페 ‘아름다운 내 집 갖기’ 등 합산 회원 수 약 250만 명에 달하는 8개 대형 커뮤니티에 단체의 실명을 거론하며 “환경운동을 빙자해 협박하고, 금전을 갈취한다”는 등 악의적 허위 사실을 게시한 15명이 대상이다. 김선홍 상임회장은 이날 조사에서 “이 사건은 정당한 공익적 환경 감시 활동을 ‘금전 목적의 협박’으로 둔갑시킨 조직적 음해”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연수지부(지부장 정연주)가 지난달 27일 남동스카이문화원 소강당에서 인사초청 교양강연을 개최했다. '성장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각 지부 관계자와 지역 주민, 회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강연에는 ㈔대한노인회 인천연수구지회장 이경자 인문학 강사가 초청됐다. 이 강사는 '110세 무병장수와 품격 있는 삶'을 화두로, 행복한 삶의 방향과 평생 생애 설계의 중요성을 풀어냈다. 오랜 강연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이야기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했다. 이 강사는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될 때 개인의 성장을 넘어 공동체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며 평화와 공존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정연주 지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통과 교류가 확대되고 상호 이해와 공감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평화교육과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 대한민국 성평등가족부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전나영)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두 개의 국제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며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70) 참석 일정을 마무리했다. IWPG는 오전 10시 30분 유엔 인근 처치센터(CCUN) 2층에서 국제여성리더네트워크(INLW), 튀르키예 그린크레센트(Green Crescent)와 공동으로 NGO 포럼을 열었다. '분쟁 영향 지역에서의 여성 평화 리더십: 회복력과 변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네덜란드의 국제 여성 NGO인 INLW와 튀르키예 최대 공중보건 단체인 그린크레센트가 분쟁 지역 여성의 평화 리더십 강화라는 공동의 가치 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며 성사됐다. 최경남 IWPG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여성은 피해자나 평화의 수혜자가 아니라 공동체를 회복시키고 평화를 재건하는 핵심 주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해 ▲여성의 인식 전환 ▲연대를 통한 연결 확장 ▲현장 목소리의 정책 반영이라는 세 가지 변화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여성을 대신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이경미 IWPG 본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300만 인천 시민 분노한다! ‘수도권 직매립 금지 원칙 준수하라!’ 생활폐기물 16만 3천 톤 예외적 매립 허용! ‘직매립 금지 정책 포기한 것’ - 건설폐기물 잔재물 반입 단가 대폭 인하! ‘SL 공사 먹거리 던져주는 꼴’ - "파출소 피하니 경찰서 만난 격", 송병억 사장 즉각 사퇴 촉구! - "청와대도 받는 서한문, SL 공사가 뭔데 거부하나?" 수도권매립지 연장 반대 범시민사회단체협의회, 글로벌 에코넷(상임회장 김선홍), 인천서구 환경단체협의회(회장 이보영) 등 인천 시민 환경단체들은 기후 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 공사) 가 23일 발표한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적 허용' 및 '사업장폐기물 반입 단가 인하' 조치를 매립지 연장을 위한 대시민 기만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한 투쟁을 선포했다.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상임대표(오른)와 인천서구단체총연합회 이보영 회장 (왼) > 또한 단체들은 ▲환경부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예외적 허용 조처 즉각 철회 ▲SL 공사는 사업장폐기물 반입 단가 인하를 통한 '수익 사업' 시도 즉각 중단 ▲정부는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대체 매립지 확정 로드맵을 즉각 공개를 촉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글로벌에코넷, ‘금전 갈취, 협박’ 허위사실 유포자 15명 고소·고발 - 110만 대형 카페 등 조직적 게시… ‘더 글로리 연진이’ 비유하며 입에 담지 못할 모욕 - 건설사 환경 범죄 고발했더니 ‘갈취범’ 둔갑… 타 단체 비위 기사 이용한 교묘한 수법! -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회장 “10년 무상 활동 훼손한 인격 살인!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 글로벌에코넷(상임회장 김선홍)이 단체를 향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게시자들을 상대로 전면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글로벌에코넷과 국민연대,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국민생명안전네트워크,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기업윤리 경영을 위한 시민단체협의회 등 단체들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온라인 카페 등에 허위 사실을 게시해 단체의 명예를 훼손한 15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경찰청에 고소·고발 했다고 밝혔다. < 왼쪽4번째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대표> ■ 110만 대형 카페 등 총 250만 명 노출… 조직적 ‘실명 낙인찍기’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23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전국 단위 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펼쳐졌다. 이원의료재단의 후원으로 사랑의네트워크(대표 심동섭)는 3월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35가정을 대상으로 오곡밥과 나물을 전달하는 가정방문 대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16명이 참여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 정성껏 준비한 전통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겨울철 한파를 무사히 보내셨는지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과 생활 밀착형 복지를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나누는 전통에는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의 가치가 담겨 있다. 이날 봉사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통해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지지에 중점을 두었다. 이원의료재단 김용대 팀장은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단순 지원을 넘어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임팩트 중심의 복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나눔 활동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한국언어문화인지협회와 한국변론학술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8회 전국나의주장 문화대전이 2026년 3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 자리한 수도경기지역본부가 중심이 되어 전국 16개 시·도 본부가 참여하며, 3,000여 명의 전국 청소년과 국민이 나라 사랑과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대회는 웅변, 스피치, 시낭송, 그리고 특히 고령 시니어부의 창작스피치 발표까지 폭넓은 참여로 민족정신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한다. 국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굳건한 후원 아래 박지혜 국회의원실과도 힘을 합쳤다. 이번 문화대전은 단지 한 해의 대회에 머무르지 않고, 올 8월 중국 연변에서 열리는 한중문화교류 국제대회에 참가자를 추천하는 뜻 깊은 목적을 더한다. 이 대회는 우리 선열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과 불굴의 독립 의지를 한민족 동포들과 함께 나누며, 평화통일의 희망 불씨를 세계에 전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자리이다. 참가자들은 이 뜻을 깊이 새기고, 우리말과 글로 빚은 감동의 메시지를 통해 조선족 동포들에게 우리의 역사의 뿌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가습기살균제 특별법 개정안, “피해자 목소리 미 반영” - 피해자들 한목소리, 폐질환 등 국한된 피해인정 범위 전신질환 확대 강력 촉구! - 온전한 배상, 특별법 5대 독소조항 철회! - 정부 주도 특별법 철회 및 전신피해 국가 선 배상, 후 기업 비율 구상권 청구! - 피해자 단 한 사람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2024년 6월 대법원은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하여 정부의 책임을 인정하며, 정부는 지난해 12월 24일 국가 주도 배상체계로의 전환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라 정부는 상반기부터 국무총리실 배상심의위원회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배상 심의에 착수할 계획이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1,900여 명이 사망한 대규모 재난으로, 피해를 신청한 8,039명 중 5,942명이 피해자로 인정받았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로 인정받은 사람은 사망자 1,382명을 포함해 총 5,942명에 달하며, 이는 전체 신청자의 약 74%에 해당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부는 피해자들에게 보다 나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하였고, 현재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 이 개정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무후 독립선열 설 차례 올린 33인, “모든 국민이 제주(祭主)!” - 평생 ‘화이부동’ 실천한 홍범도 장군·광복군 17위 등 후손 없어 - 20개 단체 회원 등, “선열들 못 이룬 꿈 계승·실천하자!” 에코넷, 제33회 무후광복군 17위 설날 합동차례 봉행 지난 2월 18일(수) 대전 유성구 갑동에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20개 시민단체 회원과 개인 자격 주권자 등 33인이 “우리 모든 국민이 후손 없는 무후(無後) 독립투사 제주(祭主)”라고 선언하면서 홍범도 장군과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 선열께 각각 설 차례를 드리는 추모 계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오부터 시작된 이 행사 1부는 독립유공자 제3 묘역에 안장된 독립영웅 홍범도 장군을 참배하는 것이었고, 독립유공자 제7 묘역에 안장된 무후 광복군 17위를 참배하는 2부 행사는 낮 1시부터 시작되었다. 1부와 2부 진행사회는 각각 김동섭 독립운동 기념사업회 이사장과 김선홍 대한민국 순국선열숭모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았다. 하이라이트는 한대수 아시아 1인극협회 대표가 공연한 독립군 진혼(鎭魂)굿 특별헌정 퍼포먼스였다. 1부에서는 대형태극기를 휘두르며 약 3분 동안, 2부에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랑의네트워크, 제25차 정기총회 개최… “함께 즐겁게 봉사하자” 사랑의네트워크(사랑넷)가 지난 10일 오후 7시 사랑의네트워크 부평지회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총회는 박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2001년 설립 이후 25년 동안 이어져 온 사랑넷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랑의네트워크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왔으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나눔 단체로 성장해왔다. 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에 대한 감사와 함께 2026년 예산안 심사까지 임원들의 만장일치로 의결이 이뤄졌으며, 본부 집행부의 새 임원진도 확정됐다. 참석자들은 “올해도 함께 즐겁게 봉사하자”는 단결된 의지를 다졌다. 심동섭 대표는 “올해도 변함없는 여러분의 희생과 이웃사랑의 마음이 모여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든 기쁘게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본부 살림을 맡고 있는 김태윤 사무국장은 “후원기업과 개인 후원자를 더욱 발굴하고, 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네트워크는 앞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서장 장성환)는 1월 27일, 성어기 관내 굴·가리비 양식장 운영 실태 및 작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겨울철 기온 저하와 기상 악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u양식장 시설물 관리 상태, u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여부, u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시행 관련 이행 실태, u동절기 화재 및 사고 예방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고, 양식장 관계자 대상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안내,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사천해양경찰서장은 “동절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현장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휘관 중심의 현장 점검을 통한 관내 양식장의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해양경찰서는 동절기 동안 관내 양식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해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사천해양경찰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 노원구는 27일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대표 이승현)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KF94 마스크 60만장과 성금 2천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보건용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2020년 설립 이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KF94 마스크 60만 장은 약 5억 3천만 원 상당으로,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시설, 지역자활센터, 보훈단체, 경로당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됐다. 특히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현금 2천만 원 기부와 함께 향후 5년간 노원구에 총 1억 원의 현금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약정회원으로 가입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의지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현금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2022년 9월부터 현재까지 노원구에 마스크 약 650만장을 기부해왔으며, 누적 기부액만 현재까지 44억 4천여만 원에 달한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무안군은 지난 1월 26일부터 실·단·과·소별로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군정 핵심사업과 신규사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산 군수 주재로 4~5개 유관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그룹 보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업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그린수소 생산기지 구축 ▲마을 태양광발전소 설치 지원 시범사업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청년 성장 프로젝트 ▲무안군 신청사 건립 ▲교육발전특구 연계 인재양성 프로그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자활근로사업단 반찬·급식사업 지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 운영 ▲무안문화재단 설립 ▲무안읍 다목적체육관 건립 ▲무안읍·늘어지 파크골프장 조성 ▲우적동 천주교 순례지 관광명소화 사업 ▲물맞이 숲속야영장 조성 ▲신규 국가산업단지 지정 ▲일로읍·오룡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도원·내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일로읍 용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무안읍 풍수해생활권 정비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농업 AX 혁신 콤플렉스 조성 등 군정 전 분야에 걸친 501개 사업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해남군은 농촌유학 지원사업이 지역 정주형 교육정책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3년 15명 수준이던 해남군 농촌유학생 수는 2025년 63명으로 크게 증가한 가운데 현재 7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46명, 중학생 17명이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전라남도 내 농촌유학 프로그랩을 운영하고 있는 17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규모이다. 해남군 농촌유학 지원은 도시학생들의 농촌생활과 학교 체험을 통한 도농 교류 확대와 농촌 공교육 활성화룰 위해 전남 이외 지역에서 해남으로 6개월 이상 전학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가족체류형과 농가(홈스테이)형, 센터형 등으로 운영되며,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주거·경비 지원과 함께 학교·마을 연계 체계를 구축해 지원하게 된다. 농촌유학 가구 및 학생에게는 월 40만원의 농촌유학 경비가 지원되며, 특히 해남군은 농촌유학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무상거주가 가능한 4개소를 포함해 10개소의 가족체류시설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2026년 신규사업도 확대한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위해 설맞이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군위군이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아이군위’는 설 명절을 맞아 전 품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과, 한우‧한돈, 한과, 쌀, 꿀, 딸기 등 설 선물로 인기가 높은 군위 대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군위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돼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명절 특수를 통한 실질적인 소득 증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위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농특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군위 농산물의 유통은 오프라인에서는 ‘장봐군위’ 직매장, 온라인에서는 ‘아이군위’를 중심으로 운영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더욱 촘촘하게 연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군위’는 군위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먹거리 소비 촉진을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로, 명절 시즌마다 실속 있는 할인 행사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