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방은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우리 스스로가 완벽하게 최종적으로 책임져야 될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가안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국민의 통합방위 능력이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국방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곧 자주국방이 가장 중요한 통합방위의 핵심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외부의 어떤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어야만, 그리고 우리는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확신하면서 "자신감을 확고하게 가져야 될 때"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의 국방, 방위력 수준은 연간 방위비 지출 절대 액수가 북한의 연간 국민총생산의 1.4배다. 엄청난 국방비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국제적으로도 군사력 평가에서 세계 5위로 평가받고 있다. 방위산업 역시도 전 세계가 부러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최근 지속되는 화재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광산구는 구청장 권한대행인 김석웅 부구청장을 주재로 지역 내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안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설물 관련 13개 부서가 참여해 지역 내 대형 시설물과 공사장, 산업단지 내 기업체, 화재 취약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광산구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기·소방·건축 분야 전반을 점검하고, 화재 취약 구조물, 불법 증축 및 용도변경 여부, 피난시설과 대피로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우선 대형시설물과 공사장 24개소를 대상으로 광산구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대형시설물 제1·2종 시설물을 중심으로 전기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설비 작동 여부, 방화구획과 피난시설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아울러 광산구 내 자동차부품공장 100여 개가 입주해 있어 산업단지와 공장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산업단지 내 제조업 공장과 위험물 취급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기업체별 자체 전수점검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창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성송면 판정리 190번지 일원)’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창군수와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청년농업인,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는 총 4만9775㎡ 부지에 조성됐으며, 단동형 2동, 연동형 3동, 스마트형 1동 등 총 6동(2만800㎡ 규모)의 온실이 구축됐다.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작물 생육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팀별 1500㎡ 규모의 온실이 배정되며, 수박·멜론·딸기·토마토 등 작물 특성에 맞춘 재배 시스템을 적용해 청년농업인의 기술 습득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앞서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 12개팀(25명)을 모집했으며, 고창군 거주자(주민등록 포함)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진행했다. 관외 거주자도 모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23일 대회의실에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대표,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녹색어머니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6 영주교육 소통대길 톡’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주교육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교육감과 교육공동체 간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 영주교육 주요 업무보고,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2026 영주교육의 핵심 방향인 미래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인성 및 지역 연계 교육 강화, 교육 기반 조성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인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나누는 소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평소 교육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교육감이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운영, 학생 맞춤형 지원, 미래교육 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무안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청렴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군수와 부군수, 실단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서약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청렴서약서에 서명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 회의는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3대 전략, 41개 중점 과제)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무안군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소통 다짐의 날’ 운영과 고위직 참여 ‘공감 소통관’ 운영, 부서장과 직원 간 소통 강화, 청렴 제안 소통함 설치, 공무원노조와의 정례 소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외부 청렴도 제고를 위해 청렴 모니터링, 청렴실천 캠페인, 청렴서한문 발송, 행정 만족도 조사,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 직원 청렴교육 의무이수제를 운영하고, 간부공무원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녕군은 23일,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분야인 내부체감도를 면밀히 분석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내부체감도의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3월 3일 반부패‧청렴 실천 다짐 선서식을 개최했다. 또한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소통의 날 운영, 지역축제와 연계한 청렴부스 운영, 전 직원 맞춤형 청렴 교육 실시, 클린신고센터 운영 활성화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기관장 관심도 제고를 위한 청렴 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 창녕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병구 밀양시장이 23일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허민 청장과 면담을 갖고,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등 밀양시의 주요 문화유산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밀양시가 보유한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전승·보존과 문화관광 자원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서는 올해 9월 착공 예정인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무형유산원과 연계하여 추진되고 있는 밀양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조성 사업비 증액에 따른 국비 추가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 함께 밀양아리랑의 가치 확산 및 K-컬처 연계 콘텐츠 육성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광객 편의와 역사적 가치 제고를 위한 영남루·향교 주변 공원·주차장 조성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미래 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역할과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청과 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공직자가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하는 참여형 정책 플랫폼 ‘공직자 정책연구단’을 운영하며 정책 혁신에 나선다. 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정책연구단을 구성해 공직자 주도의 정책 발굴과 연구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정책연구단은 부서와 직급의 경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참여한 공직자들이 팀을 구성해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연구하는 조직이다. 기존 하향식(Top-down) 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경험과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도출하겠다는 취지다. 군은 이날 1차 회의를 열고 정책연구단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정책연구단의 운영 취지 설명과 함께 향후 연구 주제 발굴과 추진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연구단은 15명의 공직자로 구성됐으며, 4~6명 규모의 팀 단위로 자율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군정 비전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토대로 정책 주제를 선정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필요할 경우 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23일 주간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도정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 오영훈 지사는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관련해 각 부서의 철저한 준비를 거듭 주문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행정시에 통합돌봄과를 신설해 정원을 91명 증원하는 등 준비를 진행해 왔다. 시행 이후에는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60종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오 지사는 “이미 1만 명이 넘는 도민들이 경험한 제주가치돌봄을 통해 정부 정책을 선도해 왔다”며 “도와 행정시는 건강주치의제·제주가치돌봄과의 연계까지 염두에 두면서 도민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오 지사는 24일 한경면 조수리를 직접 방문해 재택의료서비스 이용자 가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통합돌봄 관련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호텔·리조트업 지역 상생형 일터 조성 프로젝트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공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관광객 소비와 지역 상권을 잇는 핵심 수단으로 집중 육성한다. 제주은행 공항지점 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월평균 발급 건수는 전년 대비 215% 급증했다. 특히 2월 한 달간 적립률을 20%로 상향하자 카드 발급 건수가 1월 647건에서 2월 1,592건으로 약 146% 뛰었다. 특히 탐나는전 앱 가입자 28만 명 중 약 21.4%가 관광객이며 2월 한달 사용액의 7.2%가 관광객이 소비한 것 분석되어, 탐나는전이 관광객 소비를 지역상권으로 연결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오영훈 지사는 23일 오전 제주은행 공항지점을 방문해 탐나는전 발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관광객들과 소통했다. 최근 제주 관광객들 사이에서 탐나는전 발급이 눈에 띄게 늘어난 추세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정책 수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은행 공항지점 직원들을 만나 “탐나는전은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직접 연결하는 핵심 고리”라며, “접점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제주 경제 활성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2일 오후 4시 10분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에 위치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인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귀농귀촌인제주도연합회 고희권 회장을 비롯한 귀농귀촌인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오 지사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간위탁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2월에 지정됐으며, 도의회 동의 등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가 통합돌봄 시행 기반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과 현장 인력을 결합한 ‘경남형 4중 돌봄 안전망’ 가동에 본격 나선다. 특히 오는 6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도입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을 통해 복지 정보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통합돌봄 소통의 날’ 행사에서 “경남은 통합돌봄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제도적 준비는 완료됐지만, 여전히 현장과 제도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신청주의 방식으로는 실제 도움이 필요한 도민들이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며 “마을과 현장에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돌봄이 제때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조준희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본부장, 돌봄 활동가,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및 이용자 등 4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가 김해 화목지구를 중심으로 한 ‘동남권 글로벌 물류·컨벤션 허브’ 조성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박완수 도지사는 2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최근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김해 화목지구를 동남권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컨벤션 단지로 육성해 경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김해 화목지구의 전략적 입지를 강조했다. 가덕도 신공항과 김해공항, 진해 신항, 배후 철도망을 잇는 이른바 ‘트라이포트’의 혁신 배후 거점으로서 최적지라는 판단이다. 그는 “수도권에는 킨텍스, 코엑스 등 대형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만, 동남권은 국제 전시시설이 부족해 기회를 놓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컨벤션 단지 구축 기본구상 용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김해 화목지구 일대를 동남권 전시·컨벤션의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nb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는 21일 도내에서 산불 신고 6건이 동시다발로 발생함에 따라 즉시 상황을 보고받고, 박완수 도지사가 불법 소각행위 차단과 초동 대응 강화를 핵심으로 한 지시사항을 발령하고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서 소각 행위는 대형산불로 직결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강조하며,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처벌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21일 신고된 산불 가운데 밀양·사천 각 1건은 소각 행위로 인한 화재로 확인돼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함양·고성 각 1건은 오인 신고로 확인됐다. 밀양에서 발생한 나머지 1건은 현재 원인 조사 중이다. 특히,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오전 10시 43분에 발생한 산불은 헬기 7대·진화차량 21대·인력 60명이 투입돼 54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며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다. 도는 앞서 산불 예방 관련 담화문을 통해 불법 소각 행위 근절과 도민 참여를 당부한 데 이어, '산림재난방지법' 시행(’26. 2. 1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대학이 재학생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조기 발굴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우주항공 분야 글로컬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대학 내부 교육의 질적 고도화와 동시에 지역 고등학교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입학 전 진로 설계부터 대학 교육, 취업 역량 강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우주항공대학은 3월 20일 오전 가좌캠퍼스 항공우주산학협력관(407동) 대강당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CSA 글로컬대학 사업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주항공대학 및 글로컬대학 사업 소개 ▲우주항공 특화 교육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프로그램 참여 동기를 강화했다. 김윤수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