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주시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청 3별관 전산교육장에서 제주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 행정 구현과 정책 의사결정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AI디지털배움터 출강강사를 초빙해 최신 생성형 AI 기술 동향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간부공무원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정책 기획과 현안 분석 등 간부공무원의 핵심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실제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제주시는 이번 교육이 간부공무원들의 전략적 디지털 리더십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스마트 행정과 디지털 혁신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의 AI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주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조기 인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연중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발생 위험이 커진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단체모임과 국내·외 여행이 늘어나면서 집단발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통상 하절기(5~9월)에는 전국적으로 집단발생이 그 외 기간(10월~4월)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하절기에는 월평균 55.6건의 집단발생이 신고돼 그 외 기간의 월평균 45.4건보다 22.5% 높게 나타났다. 제주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공휴일에는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그 외 시간에는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24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주연 감염예방의약과장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이 설사나 구토 증상을 보일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주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LPG 충전·판매소 등 액화석유가스 사업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가스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본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서류 작성 및 보존 여부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 ▲변경사항 신고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선임 및 교육 이수 여부 ▲가스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적발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사전 계도와 현장 개선에 중점을 둔 지도 중심의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변경사항 미신고나 안전관리자 교육 미이수 등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통해 사업장의 적법한 운영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액화석유가스 사업장 104개소를 점검해 안전관리의무 위반 33건, 시설·기술기준 미충족 16건 등 총 49건에 대해 시정조치 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주시는 동문공설시장 지하 1층에 위치한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입점 상인 모집을 완료하고, 23일 신규 매장 7곳을 동시에 개장했다. 이번 신규 매장 개장은 그동안 발생했던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여, 동문시장 상권 전반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고 고객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시는 청년몰 공실 문제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올해 1월부터 신규 입점자 모집공고와 심사 절차를 진행해 열정 있는 청년 상인 7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청년몰은 기존 운영 중인 8개 점포에 신규 7개 점포가 더해져 총 15개 매장으로 규모가 확대된다. 새롭게 입점하는 점포들은 지역 특화 상품과 로컬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제주 감귤을 활용한 후르츠 산도와 귤칩 ▲제주 백태를 갈아 만든 신선한 두유 디저트 ▲제주산 돼지고기로 우려낸 전통 돼지국밥 ▲제주 특산 재료로 만든 마카롱과 중식 요리 등 다채로운 먹거리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로컬 소매점 상품 판매는 물론 소비자가 직접 제주 기념품을 만들어 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을 위해 어르신 틀니·보청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틀니 지원 대상은 7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로 완전틀니 시술 시 건강보험 급여 적용 후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하는데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청기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청기 실구입비 기준 최대 34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의료급여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 노인틀니 대상 및 청각장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통장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노인복지과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어르신 153명(틀니 11명, 보청기 142명)에게 52,164천 원을 지원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거나 난청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틀니·보청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중증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 인한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2026년부터는 중증장애인 상해보험의 가입 연령 제한(기존 15세 미만 제외)을 전면 폐지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이며, 보험 가입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이며, 보장내용은 상해사망 1천만 원, 상해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천만 원, 골절발생위로금 20만 원, 골절수술위로금 10만 원, 화상발생위로금 10만 원이다. 신규 가입을 희망하는 심한장애인은 4월 2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읍·면 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 가입자는 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지 않아도 가입이 유지되며, 가입에 따른 보험료는 시에서 부담하여 본인부담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서귀포시는 기존 가입자(2,549명) 외에 더 많은 심한 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 미가입자 1,714명에 대하여 개별 안내문을 발송했다. 서귀포시는 향후 기존 가입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서귀포시 곳곳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인권을 존중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식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10시부터 본격적으로 기념식이 열린다. 제1부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17명)와 아동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9명) 등 총 26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제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어린이가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놀이키트를 준비하여 가족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소방,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홍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귀포시 각 지역에서는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가 개최된다.서귀포시민연대에서는 ‘제18회 희망! 날개를 달자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서귀포 칠십리시공원 어린이놀이터에서 개최하여 우리벼 모종 및 토종씨앗 나눠주기, 체험마당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남원읍에서는 남원읍연합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27일 항저우 시민들에게 서귀포의 매력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우호적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중국 항저우 방송국 쳔핑 편집국장에게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쳔핑 편집국장에게 전달된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은 3월 27일 열린 제447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으로 선정되며 수여됐다. 쳔 국장은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서귀포시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방영하며 총 11회 방송을 통해 5천만 명의 시청자와 500만 명의 SNS 이용자에게 서귀포시를 알렸다. 단순 행사 보도를 넘어 서귀포의 매력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항저우 시민들에게 우호적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2026년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귀포시를 방문해 ‘2026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야간 행사를 중점 취재하고 명예도민증을 전달받았다. 특히, 2025년 개최한 ‘문화의 달& 칠십리축제’등을 집중 조명해 항저우 시민단 35명이 자발적으로 축제에 참여하도록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 아울러 서복전시관 활용과 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가 오는 2026년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명실상부한 중심지로 거듭난다. 이번 대회의 주경기장과 개회식이 서귀포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과거 제주시 중심의 체전에서 벗어나 서귀포시가 중심이 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주에서 개최된 세 차례의 전국체전(1998년 제79회, 2002년 제83회, 2014년 제95회)은 모두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치러졌다. 하지만 2026년 대회는 강창학종합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제주월드컵경기장을 개회식장으로 확정하며 서귀포시의 스포츠 인프라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릴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주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전국체전 50개 종목(정식 49, 시범 1)에 3만 명, 전국장애인체전 31개 종목에 1만 명 등 총 4만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서귀포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bs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사업비 53백만 원을 투입하여 색달매립장 세륜장 하단에 오수처리 전처리(침전) 시설공사를 추진 중이다. 이번 공사는 5월 14일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청소차량 세척·세차 후 배출된 오수 찌꺼기 제거 및 침출수 처리시설 연결관로 막힘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색달매립장은 매립지 침출수와 내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침출수처리시설로 집수·처리하여 환경부 기준에 부합하게 처리하여 색달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고 있다. 색달매립장 침출수의 수질관리 항목은 BOD, COD, SS, T-N, T-P, 색도 등 6개 항목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정하고 있는 최종처리시설 연계처리 수질기준은 BOD 30 이하, COD 200 이하, SS 30 이하, 총질소 323 이하, 총인 42 이하, 색도 300 이하 (mg/L)이다. 색달매립장 침출수 처리수의 2026년 3월 수질검사 결과는 총질소 74.83, 총인 0.30, 색도 204.67 (mg/L)로 수질기준보다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다. 이는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업무지침 및 환경부 기준인 총질소 323이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여수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며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민속놀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 친화도시 명성에 걸맞게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으며, 진남체육관과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 일원에서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남체육관에서는 전래전통문화놀이협회(대표 박서영) 주관하에 오전 10시 타징을 시작으로 농악놀이, 탈인형극, 투호놀이 등 33종의 체험활동과 놀이마당이 운영된다.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수노회가 주관하에 오전 10시 모범 어린이 표창과 함께 태권도 시범,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와 비즈공예, 자개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여수시는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관내 상권으로 확산하고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축제 60주년을 기념해 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상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할인쿠폰은 5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주문 금액 1만 5천 원 이상 결제 시 1일 1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배달앱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거북선축제가 소상공인과 함께 발전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테마 이벤트를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 누리집과 SNS ‘여수이야기’, 전단지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시민 누구나 생활권 내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강·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밀양시는 ‘139 러닝시티 구축 사업’을 통해 1개의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3대 핵심 자원(역사·문화·사람)을 연계하여 9개 읍면으로 학습 기반을 확산하는 생활권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의 ‘내 손으로 만드는 천연화장품’ 교실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단순한 학습을 넘어 지역봉사와 나눔 활동 등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읍면 간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전반의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족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5월 5일 밀양종합운동장과 하남체육공원 두 곳에서 각기 다른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밀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제23회 미리벌 어린이 가족민속 큰잔치’가 열린다. 태권무와 K-POP 댄스 등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바운스 체험 ▲요술풍선 ▲타투 스티커 ▲캘리그라피 등 15종의 다양한 체험 마당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날 하남체육공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신밀양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제23회 어린이 꿈나무 운동회’가 개최된다. 치어리딩 공연과 햄버거 제공을 비롯해 ▲운동회 6종 ▲전통체험활동 등 알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손순미 밀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날 하루만이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6만 5933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창원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에 따라 시세반영률 동결 조치를 반영하여 표준지 공시지가의 변동률 범위 내에서 소폭 상승한 결과다. 구별로는 ▲의창구 1.29% ▲성산구 0.87% ▲마산합포구 0.36% ▲마산회원구 0.19% ▲진해구 0.11% 순으로 상승했다. 창원시에서 최고지가는 성산구 상남동 17-1번지(상업용, C&B 빌딩)로 ㎡당 640만3천원이며, 최저지가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평암리 31번지(임야)로 ㎡당 783원으로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