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울주군은 5일 군청 이화홀에서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 둔화에 대응하고 재정 집행의 속도를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반기 재정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1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과 민생 밀착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울주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절차 지연 요인을 점검하고, 수의계약 절차 완화, 선금 및 기성금 지급 확대, 관급자재 선고지 적극 활용 등 신속한 재정 집행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노동완 부군수는 “재정의 신속한 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울주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5일 오후 2시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도내 18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새 학년 맞이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감 주재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변화를 점검하고,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자살 위기 청소년의 이해 및 예방 방안’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함께 경남교육청의 학생 자살 실태 분석 및 2026년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경남교육청은 2026년 학생 자살 예방 정책을 교육·예방·선별·연계·관리 등 전 단계에서 강화한다. 우선 사회정서교육을 17차시로 확대하고 선도학교 18개를 운영하며, 학생이 자율적으로 마음건강 증진 활동을 하는 마음챙김 동아리는 40개 학교를 지원한다. 또한 정서·행동특성검사와 전문기관의 심층 평가 지원을 통해 위기 학생 선별을 강화하고, ‘학생 마음 바우처’ 사업으로 치료비와 상담비를 지원한다.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한 ‘가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홍천군은 3월 5일 오후 2시 홍천읍 상오안리 상오안 농공단지 내에서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경제 단체장, 입주업체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준공 기념 테이프 끊기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지난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2022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년 8개월간 총사업비 43억 원(국비 26억 원, 군비 17억 원)이 투입됐다. 센터는 홍천읍 상오안리 690-4번지 부지에 건축면적 944㎡,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식당, 관리사무실, 소통 회의실을 비롯해 근로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체력 단련실과 편안한 휴식을 돕는 휴게실 등 다목적 시설을 갖추고 있다. 홍천군은 이번 복합문화센터 준공이 상오안 농공단지 내 25개 업체, 380여 명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산업단지에 새로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성평등 인식을 넓히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울산교육청은 5일 집현실에서 미취학 자녀를 키우는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인 부모의 육아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를 열었다. ‘일하는 부모의 끝나지 않는 하루’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과 유아특수교육과장, 총무과장, 재정복지과장 등 부서장들이 ‘직장인 부모 상담가’로 나섰다.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육아 경험과 변화하는 돌봄 환경, 일·가정 양립 문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세계 여성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의 가치와 역사를 이해하고자 ‘OX 퀴즈’도 진행했다. 오는 12일에는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지도력(리더십) 특강을 진행한다.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성평등한 조직문화 개선–성인지 지도력으로 시작하다’를 주제로 공직사회의 양성평등 문제와 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실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양시는 자연과 문화, 역사와 미식이 어우러진 축제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입장, 주차, 셔틀버스 등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o 입장요금· 면제 안내 제25회 광양매화축제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이며, 현장 매표소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6세 이하(보호자 동반), 광양시에 거주하는 19세 미만, 장애인, 국가·참전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빙 시 입장료가 면제된다. 또한 백운산자연휴양림, 섬진강별빛스카이, 금천계곡야영장, 구봉산숲속야영장, 배알도별빛야영장 이용객에게도 무료입장권이 제공된다. 입장권을 구매하면 동일 금액의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해당 상품권은 축제장 부스(노점 제외)와 다압면 참여 점포, 광양수산물유통센터, 중마시장 등에서 축제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o ‘차 없는 축제장’ 운영 및 주차 확대 축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양시는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두 번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광양꼬수미'가 3월 5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광양시장을 비롯해 광양시의회 의원,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장, 시설 이용 장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시설 개소를 축하했다. 행사는 중마장애인복지관 장애인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두부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광양꼬수미'는 2022년 보건복지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8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573.2㎡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두부·참기름 생산 작업장과 탈의실, 자재창고를, 2층에는 프로그램실과 사무실, 상담실 등을 갖춰 장애인을 위한 직업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설은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2030년까지 위탁 운영하며, 종사자 6명과 훈련장애인 10명, 근로장애인 10명이 참여해 직업훈련과 생산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단계적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능력 향상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월 4일,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교육영상실에서 ‘2026년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괄·공공건축가 간의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도시공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괄·공공건축가가 참석해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이뤘다. 참석한 공공건축가들은 공공건축가의 역할 및 제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대안을 제시했으며, 실질적 실행 방안과 정책적 방향을 도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가들의 다양한 기획 아이디어와 실행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주제별 팀을 구성하여 기획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창원의 도시공간에 대한 공공성과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 만큼,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월 4일 오후 6시 다이닝원 울산점에서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신현석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우수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37명에게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을 전달했다.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봉사 시간 2,500시간 이상인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을 전달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2명이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을 받았다. 신현석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표찰이 자긍심의 상징이자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타적인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활동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중구가 지난 3월 4일 오후 4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토!토!즐! 토론, 토론은 즐거워’ 지방세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세 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세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발굴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이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해 지방세제 개편안 입법을 추진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방세 제도개선 제안 활동에 참여한 중구청 소속 세무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망자의 지방세 환급금 지급 절차 간소화 △1주택 공동 상속 시 1가구 1주택 특례대상 개정 △무신고 가산세 감면 범위 명확화 △철거 예정 주택 부속 토지 및 분리과세대상 토지에 대한 재산세 과세 대상 명확화 △세무조사 대상자 요건 중 수탁자 관련 조항 신설 등 직원들이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 제도개선 과제 30여 개를 살펴봤다. 이어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개선안을 구체화하고 논의 결과를 정리해 공유했다. 중구는 이날 논의된 제도개선 과제를 보완해 총 25건을 3월 중 울산시 및 행정안전부에 건의 과제로 제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중구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3월 5일 오후 2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안전취약계층 시민생활안전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조복래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는 교육 진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50차례에 걸쳐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교육 희망 기관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교육은 △지진·태풍·폭염·한파·방사선 등 재난 시 대처요령 △생활 및 교통안전 △보건 안전 등에 대한 다양한 이론 및 체험 과정으로 진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성군이 지역 내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경로당 등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136대를 전수 조사했다. 군은 기기 정상 작동 여부와 배터리·패드 유효기간, 안내표지 부착 상태, 관리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응급 장비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심정지 환자의 경우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2026년 신규 교육과정인‘시니어 생활문해교실’의 개강을 앞두고 전문 강사들이 현장으로 나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월 모집을 마친 곡성군 시니어 생활문해교실은 시니어 뇌블럭·노인인지 미술공예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연수는 지난 1년간 강사들이 직접 개발한 교육과정을 최종 점검하고, 3월 중순에 운영 예정인 교육과정을 더욱 다듬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들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수업시연 및 샘플 제작 아카이빙 등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극대화했다. 연수에 참여한 김선희 강사는“동료들과 밤낮없이 고민하며 만든 교재를 들고 어르신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소풍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가슴이 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역량강화 연수를 마친 강사들은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32주 동안 곡성군 관내 마을과 기관으로 파견되어 다양한 어르신들을 만날 예정이다. 글자 공부를 넘어 인지 건강까지 챙기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 지수가 높은 곡성군 지역사회에 활력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곡성군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생명존중·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 소방, 의료기관 등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 역시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나눴다.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립감 해소와 정신건강 증진, 자살 예방을 목표로 ‘예방부터 회복까지’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지역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확대 운영한다. 2025년 석곡면과 겸면을 시작으로 삼기면, 곡성읍, 옥과면까지 총 5개 지역으로 확대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생명존중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상 속 마음건강 돌봄 체계도 강화한다. 센터는 주 1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실을 운영해 군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개입하고 있다. 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중구는 5일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성과 공유와 함께 올해 주요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올해 주요사업으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장애인 특장차 교체(이동권 보장)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올해 세부 계획을 점검하며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구에 전달했다. 한편, 중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중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장애인 단체장, 대학 교수, 시설장 등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기구로, 구 장애인 정책의 기본방향과 사업 기획·실시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장애인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드론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신촌신하지구(신촌동·신하동 일원)와 추동지구(추동 일원) 내 총 565필지 39만2,957㎡ 규모로, 대전 지역 지적재조사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기반의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 카메라와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탑재한 최신형 드론을 투입하고, 드론을 활용한 정사영상 접합 시계열자료, 3차원 매핑자료, 파노라마 영상 등을 통해 토지 경계를 시각화할 계획이다. 또한,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지구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대전시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신 드론 기술로 구현